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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병
선녀고사리
Asplenium
tenerum
선녀고사리 테네룸(Asplenium tenerum)은 아열대 및 열대 지역에서 자라는 고사리의 일종으로, 그 생육적 특성, 번식 방법, 재배 방법, 정원에서의 이용, 그리고 주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생육적 특성 선녀고사리 테네룸은 주로 습기 있는 환경에서 잘 자라며, 간접적인 햇빛을 선호합니다. 이 식물은 높은 습도와 온도를 필요로 하고,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일반적으로 30~60cm 정도 자라며, 길쭉한 잎 모양이 특징입니다. 번식 방법 선녀고사리는 포자에 의해 번식합니다. 성숙한 잎의 아랫면에서 포자가 형성되며, 이를 수집하여 습기 있는 토양에 뿌리면 새로운 식물로 자랄 수 있습니다. 또한, 생육 조건이 맞으면 자연적으로 주변에 번식하기도 합니다. 재배 방법 1. 환경 조건: 반음지 또는 간접광이 있는 공간에서 재배하세요. 직사광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온도 및 습도: 20°C 이상의 따뜻한 온도를 유지하고, 공중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잘 자랍니다. 3. 급수: 토양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물을 주지만, 물이 고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4. 토양: 배수가 잘되는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합니다. 정원에서의 이용 선녀고사리는 그늘진 정원이나 실내에서 관상용으로 많이 이용됩니다. 잎이 아름다워 화분식물로 많이 기르며, 조경에서도 고사리류 식물과 함께 배치하여 독특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주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 1. 병해: 습기가 과도하면 곰팡이성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환기가 잘되는 환경을 유지해야 하며, 발병 시 적절한 살균제를 사용해 방제합니다. 2. 충해: 드물게 진딧물이나 깍지벌레 같은 해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눗물이나 친환경 살충제를 이용해 방제합니다. 올바른 조건에서 잘 관리하면 선녀고사리 테네룸은 건강하게 자라며, 공간에 자연미를 더해줄 수 있습니다.
과명
꼬리고사리과
학명
정명/Asplenium tenerum G.Forst.
키
18∼36cm
화색
포자체
개화시기
6~9월 (포자기)
물
보통
빛
반음지
내한성
-5°C
원산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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