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픽 백과사전D
식물
해충
병
새매발톱
Aquilegia
vulgaris
매발톱(Aquilegia buergeriana var. oxysepala)은 한국을 포함한 동북아시아에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독특한 꽃 모양과 아름다운 색상으로 정원에서 많이 활용됩니다. 생육적 특성 매발톱은 햇빛이 잘 들고 배수가 좋은 토양에서 잘 자라며, 반그늘에서도 생육이 가능합니다. 키는 보통 30~60cm 정도 자라고, 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꽃이 핍니다. 꽃 색상은 다양하며 보통 보라색, 분홍색, 노란색 등이 있습니다. 번식 방법 매발톱은 주로 종자로 번식하지만, 뿌리 분할 방법으로도 번식이 가능합니다. 종자는 이른 봄 혹은 가을에 뿌리며, 파종 후 약 3주~4주 후 발아합니다. 뿌리 분할은 봄이나 가을에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배 방법 배수가 잘되는 토양을 선호하며, 정기적인 물주기를 통해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과습은 피해야 합니다. 성장이 빠르고 번식력이 좋아 일단 자리 잡으면 큰 관리가 필요 없습니다. 겨울철에는 지상부가 말라 죽지만, 다음 해 봄에 다시 생육합니다. 정원에의 이용 매발톱은 화단의 앞쪽이나 중간에 배치하기 좋으며, 꽃이 피는 시기에 경관을 더해줍니다. 다양한 색상의 품종을 활용하면 화려한 꽃밭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꽃들과도 잘 어울려 조화로운 정원 연출이 가능합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 매발톱은 비교적 병충해에 강한 편이지만, 잎자루썩음병이나 진딧물, 달팽이 피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잎자루썩음병: 과습을 피하고 통풍이 잘 되는 환경을 조성하며, 병이 발생한 부위를 제거합니다. - 진딧물: 피해가 심할 경우 비누물이나 약제를 사용해 방제합니다. - 달팽이: 물리적으로 제거하거나 페렛을 사용해 방제합니다. 병충해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관찰과 유지 관리가 필요합니다.
과명
미나리아재비과
학명
정명/Aquilegia vulgaris L.
키
70cm
화색
파란색, 보라색
개화시기
4~5월
물
보통
빛
양지
내한성
-30°C
원산지
유럽
관련 식물
민바꽃
Aconitum
ambiguum
세뿔투구꽃 아우스트로-코라이엔세
Aconitum
austro-koraiense
세뿔투구꽃
Aconitum
austrokoreense
노랑투구꽃
Aconitum
barbatum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