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픽 백과사전D
식물
해충
병
외대바람꽃
Anemone
nikoensis
외대바람꽃(Anemone nikoensis)은 주로 아시아 지역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 식물입니다. 다음은 외대바람꽃의 생육적 특성, 번식방법, 재배방법, 정원에의 이용, 중요 병충해 및 방제방법입니다. 생육적 특성 - 환경: 외대바람꽃은 주로 서늘하고 습윤한 환경을 선호합니다. 반음지에서 잘 자라며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이 필요합니다. - 형태: 줄기는 직립하며, 30~60cm 정도 자랍니다.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 개화기: 보통 봄에 하얀색 또는 연보라색 꽃이 피며, 꽃자루는 길고 가벼운 형태입니다. 번식방법 - 씨앗 번식: 외대바람꽃은 씨앗으로 번식할 수 있습니다. 씨앗을 봄 또는 가을에 파종하며, 발아율이 비교적 높습니다. - 분주: 뿌리 부분을 나누어 번식할 수도 있습니다. 봄 또는 가을에 적당히 분리하여 심습니다. 재배방법 - 토양: 부엽질이 많은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랍니다. - 물주기: 과습에 주의하며, 흙이 마르지 않도록 적절하게 물을 줍니다. - 햇빛: 반음지에서 최상의 성장 상태를 유지합니다. 정원에의 이용 외대바람꽃은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정원에 적합하며 특히 꽃밭이나 그늘진 지역의 지피식물로 활용됩니다. 다른 초봄 식물들과 조화를 이루어 배치하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방법 - 병해: 주로 과습으로 인한 근부의 부패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배수를 개선하고 과습을 피함으로써 방제가 가능합니다. - 충해: 진딧물과 같은 해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기적인 관찰과 필요시 적절한 방제제를 사용하여 관리합니다.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외대바람꽃을 재배하고 관리하면 건강하게 오랫동안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과명
미나리아재비과
학명
정명/Anemone nikoensis Maxim.
키
20∼30cm
화색
흰색
개화시기
4월
물
보통
빛
양지
내한성
-10°C
원산지
한국, 일본
관련 식물
민바꽃
Aconitum
ambiguum
세뿔투구꽃 아우스트로-코라이엔세
Aconitum
austro-koraiense
세뿔투구꽃
Aconitum
austrokoreense
노랑투구꽃
Aconitum
barbatum
뒤로